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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 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
75 2010 5/6월호(통권 96호) 렌탈 장비를 활성화 하자. imagefile
해저여행
1536 2010-06-14
요즘 국내외를 막론하고 모든 항공사들이 여행객의 수화물 중량 체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. 필자와 같이 수중 촬영을 하는 다이버는 물론 웬만한 다이버들이라면 공항...
74 2010년 3/4월호(통권 95호) -인생은 아름다워 imagefile
해저여행
1492 2010-04-20
인생은 아름다워 지난 3월 중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제18회 한국수중스포츠장비전시회(KUSPO SHOW)가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. 매년 실시되는 이 전시회를 기점으...
73 2010년 1/2월(통권 94호) - 올레와 다이빙 imagefile
해저여행
1601 2010-02-08
새해부터 우연치 않게 제주도 여행을 하였다. 지인이 사진 전시회에 사용할 제주도의 바다 사진을 만들기 위한 여행에 동행한 것이다. 필자야 아무런 계획이 없었기에 가...
72 09년 11/12월호(통권93호) - 창간 16주년에 즈음하여 imagefile
해저여행
1427 2009-12-21
세월이 유수(流水)와 같다는 말은 항상 지나고서야 알게 된다. 해저여행을 발간한다고 지인들과 함께 이태원의 작은 사무실에서 밤을 새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16년이라...
71 09년 9/10월호 - 다이버들이 왜 이곳에서 작업을 합니까? imagefile
운영진
1807 2009-10-12
얼마 전에 해양학자들과 함께 독도와 울릉도를 다녀왔다. 해상 날씨가 좋지 않아 독도에서 다이빙을 포기하고 울릉도에서 다이빙을 실시하였다. 다이빙 전용선에 커다랗게 ...
70 09년 7/8월호 - 디지털카메라 시대의 고민 imagefile
운영진
1622 2009-08-19
디지털카메라 시대의 고민 순수하게 촬영된 결과물로 사진가의 능력을 판단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 것 같아 씁쓸하다. 다행히 국내 수중사진 촬영대회는 아직까지 원본 ...
69 09년 5/6월호 - 애프터서비스의 유감 imagefile
해저여행.
1431 2009-05-29
애프터서비스의 유감 필자의 노트북이 어느 날부터 전원을 켜면 정상적으로 화면이 나오지 않고 노이즈만 계속 화면에 나타났다. 필자는 자구책으로 이것저것 만지기도 하...
68 09년 3/4월호 - 망토를 두른 아빠와 딸 imagefile
해저여행.
1370 2009-04-06
망토를 두른 아빠와 딸 제목만 봐서는 뭔가 로맨틱한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으나 실제는 참으로 슬픈 이야기이다. 필자는 지난 2월말부터 3월 첫 주까지 말레이시아에...
67 09년 1/2월호 - 다이빙 업계의 새로운 희망 imagefile
해저여행.
1405 2009-02-09
필자는 지난해 말 국내 다이빙 업체 중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두 업체, 아쿠아마린과 엔비다이버스와 태국 시밀란에서 리브-어보드 다이빙 투어를 함께하...
66 08년 11/12월호 해저여행 창간 15주년에 즈음하여... imagefile
해저여행.
888 2008-12-06
어느덧 해저여행이 창간한지 15년이 되었다. 창간 15주년의 컬럼을 준비하며 지난 10주년 기념호(2003년 11/12호 통권 57호)를 참고하기 위하여 당시 컬럼을 내용을 읽어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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